사실 저는 풀리를 쌀클렌저로 처음 접했어요. 자극이 없고 순한 느낌이 좋아서 계속 쓰다 보니 브랜드 자체에 신뢰가 생기더라고요. 그러다 여름이…
클렌저 하나 바꿨을 뿐인데 세안이 기다려지는 경험, 해보신 적 있으세요? 저는 이번에 아렌시아 떡솝 블루히솝으로 처음 그 기분을 느꼈어요. 친구…
저는 선크림을 정말 싫어했어요. 그냥 귀찮아서가 아니라, 진짜 이유가 있었거든요. 선크림만 바르면 여드름이 올라왔어요. 유기자차도 써봤고, 무기자차도 써봤는데 두 가지…
저는 원래 리쥬란 팩부터 시작했어요. 팩이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다른 제품들도 눈이 가기 시작했는데, 사실 처음엔 크림까지 살 생각은 없었거든요.…
리쥬란을 처음 접한 건 일본 돈키호테에서 산 팩이었어요! 피부과 시술로도 유명해서 그냥 한번 써봤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 이후로 앰플,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