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총정리 | 매달 15만 원 넣으면 서울시가 15만 원 더 넣어준다

돈 모으고 싶은데 쉽지 않죠?

월급은 빠듯하고 물가는 오르고…
그런데 내가 저축한 만큼 서울시가 똑같이 돈을 더 넣어주는 통장이 있다면 어떨까요?
바로 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이에요. 서울 사는 근로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책이에요!

희망두배 청년통장이 뭐예요?

서울시 거주 근로 청년이 매달 15만 원씩 저축하면 서울시가 동일하게 15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에요.

2년 또는 3년 동안 꾸준히 저축하면 만기 시 목돈을 받을 수 있어요.
주거, 교육, 창업, 결혼 자금 마련 목적으로 쓸 수 있어요.

얼마나 받을 수 있어요?

저축 기간 본인 저축액 서울시 매칭 최종 수령액
2년 360만 원 360만 원 720만 원 + 이자
3년 540만 원 540만 원 1,080만 원 + 이자

3년 꾸준히 하면 이자까지 합쳐 1,000만 원이 넘는 목돈을 만들 수 있어요!

신청 조건은요?

아래 조건을 모두 충족해야 해요.

  • 거주지: 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자
  • 나이: 만 18세 ~ 34세 (1991.1.1. ~ 2008.12.31. 출생)
  • 근로: 현재 근로 중인 청년
  • 소득: 본인 근로소득 세전 월 255만 원 이하
  • 부양의무자: 부모·배우자 소득 연 1억 원 미만, 재산 9억 원 미만

소득 기준이 세전 월 255만 원 이하라 생각보다 폭이 넓은 편이에요!

신청은 언제 해요?

매년 6월 중에 모집 공고가 떠요.
2026년도 6월에 신청 예정이에요.
모집 인원은 1만 명으로 규모가 꽤 커요.

신청은 온라인으로만 가능하고,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.

👉 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 바로가기

문의는 콜센터 ☎ 1688-1453 로 하시면 돼요!

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

중도해지하면 서울시 매칭금은 전액 반환해야 해요.
내가 저축한 원금만 돌려받을 수 있어요. 2년 또는 3년을 끝까지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!

또 서울시 거주를 유지해야 해요. 타 지역으로 이사하면 중도해지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.

서울 외 지역 거주 청년이라면?

서울시 외에도 각 지자체마다 비슷한 두배 적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.
전북은 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, 강원은 청년 디딤돌 2배 적금 등이 있으니 거주 지역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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